| 인스타일 | 2026-06-10 |
기은세, “새 동네 너무 좋아” 마실도 우아하게! 차콜 카디건에 플레어 스커트 산책룩

배우 기은세가 차콜 그레이 카디건에 화이트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한 산책룩으로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기은세는 9일 자신의 채널에 “나 새 동네 너어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새로 이사간 동네 산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차콜 그레이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에 얇은 카디건을 걸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풍성하게 퍼지는 화이트 플레어 롱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무드를 더했다.
또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와 라탄 소재의 숄더백과 메시 뮬을 매치해 내추럴한 휴양지 감성을 함께 드러냈다.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3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에 이혼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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