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07 |
한지혜, 40대 예쁜 엄마의 청청! 찢어지고 소매 걷고 찢청에 롤업 청청 데일리룩

배우 한지혜가 찢청에 롤업 소매의 데님 셔츠로 멋스러운 초여름 청청 패션을 완성했다.
한지혜는 6일 자신의 채널에 “에어컨 바람이 추워!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전시회와 까페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찢어진 워싱 데님 팬츠에 소매를 롤업한 데님 셔츠로 힙하면서도 멋스러운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41세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뒤 11년 만에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한지혜는 지난 2월 종영한 KBS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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