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6-05 |
박하선, 더 우아해진 30대 파인 주얼리와 빛났다! 모던 내추럴 섬머 주얼리룩
파인 주얼리 브랜드 다이아미, 박하선과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여성미의 캠페인 화보 공개

배우 박하선이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내추럴한 섬머 주얼리룩으로 감각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여성미를 담아냈다.
박하선은 파인 주얼리 브랜드 다이아미(DIAME)와 함께한 2026년 신규 광고 캠페인 화보에서 ‘나를 위한 다이아몬드(Diamond for Me)’를 테마로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친근한 매력과 섬세하고 아름다운 주얼리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도회적인 여성미를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박하선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와 MBC every1 ‘히든아이’에서 진정성 있는 진행과 남다른 공감 능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연극 ‘홍도’ 무대에서는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은 물론,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DJ로서도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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