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02 |
오연서, 15분만에 1Kg 감량 헐렁 찢청! 큐티한데 힙한 걸크러시 외출 데일리룩

배우 오연서가 위는 핏된 티셔츠, 아래는 헐렁한 찢청으로 걸크러시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오연서는 1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해님 이모티콘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연서는 화이트 컬러의 슬림 핏 레터링 티셔츠에 과감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티셔츠는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면 무릎 부분을 과감하게 절개한 초와이드 찢청 팬츠는 이번 스타일의 핵심 포인트.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빈티지한 워싱이 어우러져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감성을 더했다.
특히 오연서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엄청 따뜻하고 무게감이 있어서 마음이 편하다”며 15분간 효소 찜질을 마친 뒤 “1kg이 빠졌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2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장희원’ 역으로 출연했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