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20 |
박은빈, 우리가 몰랐던 엉뚱 발랄 또 다른 매력! 러블리 걸크러시 섬머 데일리룩

배우 박은빈이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걸크러시한 매력의 섬머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은빈은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화보에서 내추럴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싱그러운 여름날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은빈은 찢어진 청바지에 민소매 골지 니트를 매치한 걸크러시한 스타일과 데님 민소매 재킷과 스커트 셋업 등으로 다소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쇄골 라인이 드러난 튜브 톱 스타일로는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박은빈은 지난 5월 15일 오픈한 넷플릭스 드라마 ‘원더풀스’에서 순간이동 능력을 얻게 된 ‘은채니’ 역으로 또 한 번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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