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20 |
임지연, 발리에서도 빛났다! 우아하면서도 ‘멋진 신세계’의 매력 럭셔리 리조트룩

배우 임지연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럭셔리 리조트룩으로 우아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임지연은 매거진 데이즈드와 패션 브랜드 쿠론과 함께한 화보에서 인도네시아 발리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스타일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임지연은 힘을 뺀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여름의 계절감과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리조트 스타일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특히 데님 톱과 데님 팬츠에 블랙 컬러의 페르미어 데이 토트백을 매치한데 이어 실크 소재의 스트라이프 패턴 슬리브리스와 그라운드 커피 컬러의 세느 이지 우븐 토트백을 매치해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럭셔리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이어 린넨 소재의 빈티지한 체크 셔츠와 스커트에 블랙 컬러의 포제르 보우 우븐 크로스백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프렌치 레트로 리조트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화이트 윈드브레이커에 이너로 비키니 수영복을 매치해 절제된 실루엣 속 건강한 섬머 스타일링을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임지연은 방송 첫 주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부문 1위에 등극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주인공 ‘신서리’ 역으로 코미디부터 액션, 감성 연기까지 폭넓은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을 사로잡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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