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08 |
임수향, 홍콩 장악한 워킹 우먼!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하늘하늘 워터 블루 슬립 원피스룩

배우 임수향이 홍콩에서 하늘하늘 워터 블루 슬립 원피스룩으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임수향은 7일 자신이 채널에 “여행기억 2, cheung fun 맛있어, 고기국수 맛있어, 완탕면 맛있어, 아이스크림 스릴있어”라는 글과 함께 홍콩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임수향은 워터컬러 느낌의 블루 톤 슬립 원피스에 화이트 크롭 카디건을 걸쳐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행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루즈 핏 실루엣의 원피스는 휴양지 감성을 자아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블랙 프레임 안경과 빅 사이즈 메탈릭 숄더백을 매치해 트렌디한 포인트를 살렸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임수향은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한 '남극의 셰프'에 출연했으며, 2월 2일 종영한 MBN 예능 ‘뛰어야 산다2’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