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06 |
이지아, 어느덧 47세 스타일은 더 영해진 20대! 크롭톱에 A라인 스커트 미니멀 데일리룩

배우 이지아가 니트 크롭톱와 A라인 스커트의 미니멀한 데일리룩으로 도회적인 시크미를 발산했다.
이지아는 6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패션 브랜드 질샌더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지아는 허리 라인이 드러난 네이비 컬러의 크롭 니트 톱에 아이보리 톤의 A라인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미니멀한 데일리룩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절제된 여성미를 드러냈다.
1978년생으로 47세인 이지아는 지난해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사라킴 역을 맡아 독보적인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예능 '주로 둘이서'에 김고은과 함께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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