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04 |
이유비, 발리 노을 보다 예쁜 청순 야성미! 튜브톱 니트 프린지 로맨틱 비치룩

배우 이유비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튜브톱 니트 프린지 비치룩으로 노을 보다 예쁜 청순 야성미를 발산했다.
이유비는 4일 자신의 채널에 “발리, 인도네시아. 노을 사랑해”이라는 글과 함께 발리 바닷가에서 저녁 노을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유비는 잔잔한 해변을 배경으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비치룩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프린지 디테일이 더해진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튜브 톱에 바디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비치룩으로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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