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04 |
강소라, 군살 하나없는 36세 두 딸 엄마의 발레 핏! 탄탄 몸매 뽐낸 슬림 발레룩

배우 강소라가 슬림한 발레룩으로 군살 하나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강소라는 4일 자신의 채널에 “레페토 스튜디오에서 발레발레~ 열심히 지도해주신 권지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발레 스튜디오를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소라는 몸에 밀착된 피트니스 웨어와 블랙 시스루 스커트의 발레룩으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1990년생으로 36세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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