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02 |
윤세아, 48세 절정의 머메이드 핏! 반짝이는 슬림 덱스처 블랙 시퀸 롱 드레스룩

배우 윤세아가 반짝이는 슬림 덱스처의 블랙 시퀸 롱 드레스룩으로 절정의 머메이드 핏을 뽐냈다.
윤세아는 2일 자신의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윤세아는 몸선을 따라 흐르는 슬림한 핏과 풍성한 볼륨감의 소매와 반짝이는 텍스처가 어우러진 시스루 느낌의 베이지 톤의 블랙 시퀸 롱 드레스룩으로 절정의 머메이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와이드 벨트와 볼드한 버클 디테일은 전체적인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윤세아는 지난 1월 종영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해 기억이 사라져 가는 현실 속에서도 사랑으로 삶을 끌어안는 용기와 섬세한 멜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윤세아는 내년 공개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각성’에 출연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