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30 |
변정수-유채원, 모전여전 패셔니스타! 가정의 달 추억 닮은듯 다른 모녀 케미룩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큰딸 유채원과 서로 닮은 듯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세련된 스프링 룩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는 어버이날을 맞아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배우 변정수와 모델 유채원 모녀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화보를 진행했다.
두사람은 클래식한 아이템에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더해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감각적인 스타일을 비롯해 컬러와 소재를 은은하게 맞춘 시밀러 룩으로 친구같은 모녀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슬리브리스 니트 드레스와 가디건을 매치한 올블랙 룩, 스트라이프 톱에 레더 스커트를 더한 스타일을 각각 선보이며 마이클 코어스 특유의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 플로럴 패턴의 러플 드레스와 데님 재킷, 벨티드 드레스룩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블레이저와 데님, 프린팅 티셔츠를 활용한 캐주얼 룩에는 노리타 백과 해밀턴 백을 매치해 각기 다른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트렌치코트와 레이스 블라우스,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과 레이스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를 더한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995년 7살 연상 남편과 결혼한 뒤 1998년 첫째 딸 유채원, 2006년 둘째 딸 유정원을 품에 안았다.
유채원은 모델 출신 엄마를 닮아 우월한 DNA를 자랑하며 모델 겸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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