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9 |
고현정, 셔츠&타이 분위기 여신! 영한 아트 감성 클래식 위트 전시회 나들이룩

배우 고현정이 셔츠&타이의 영한 전시회 나들이룩으로 아트적인 감성을 드러냈다.
고현정은 29일 자신의 채널에 “KIM YEONG JUN × YUNI YOSHIDA EXHIBITION ‘Face to face’”라는 글에 한국 사진작가 김영준과 일본의 아트 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콜라보레이션 사진전 관람 모습을 게재했다. 이 전시회는 한국과 일본 62명의 배우들의 사진을 관람할 수 있다.
이날 고현정은 잔잔한 도트 패턴이 들어간 아이보리 셔츠에 블랙 타이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위트 있는 룩을 선보였다.
포멀한 타이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풀어낸 연출이 눈길을 끌며, 단정함과 내추럴함이 절묘하게 공존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룩의 균형을 잡았다. 상의의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하의의 깔끔한 라인이 어우러지며 담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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