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8 |
이유비, 발리에서 피트니스 균형 잡힌 탄탄 슬림 핏! 차분한 톤온톤 웰니스 애슬레저룩

배우 이유비가 발리에서 슬림한 피트니스 애슬레저룩으로 균형 잡힌 웰니스 라이프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유비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발리, 인도네시아”라는 글과 함께 발리에서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유비는 차분한 그레이 톤의 슬림한 티셔츠와 부드럽게 떨어지는 팬츠를 매치한 애슬레저룩으로 웰니스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줬다.
여기에 블랙 헤어밴드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를 더해 전체적인 무드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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