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7 |
정려원, 입체적 실루엣의 셔링 스커트 찰떡! 블랙&레드 꾸안꾸 퀸 외출 데일리룩

배우 정려원이 민소매 톱에 셔링 볼륨 스커트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입체적인 외출 실루엣의 꾸안꾸 매력을 발산했다.
정려원은 27일 자신의 채널에 “last weekend. 날씨 좋은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블랙 민소매 톱에 셔링 디테일과 볼륨감이 있는 입체적인 분위기의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여기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볼캡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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