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7 |
손연재, 벌써 여름 도심 속 휴양지 느낌! 반팔 블라우스와 롱 스커트 청량 나들이룩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가 화이트 반팔 블라우스와 롱 스커트로 도심 속 청량한 휴양지 감성을 연출했다.
손연재는 27일 자신의 채널에 “성큼 다가온 여름! 여름 휴양지룩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깨끗한 화이트 반팔 블라우스를 중심으로 시원한 무드를 강조했다. 단정한 라운드 네크 라인과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상의는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의는 화이트 롱 스커트로 통일감을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가벼운 인상을 유지했다.
여기에 블랙 니트를 허리에 가볍게 묶어 포인트를 주며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짜임 디테일의 블랙 토트백이다.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내추럴한 텍스처가 더해져 휴양지 감성을 배가시켰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