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4 |
류이서, 결혼 5년차! 승무원 시절 분위기 그대로 풋풋한 스트라이프 봄 프레피룩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스트라이프 니트 봄 프레피룩으로 풋풋한 여친미를 드러냈다.
류이서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여러분 지금 유튜브 5화 업로드 되었어요. 저의 16년간 승무원 시절의 메이크업 변천사와 과거 사진들도 보실 수 있으니 오셔서 재미있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까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브라운과 크림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스트라이프 니트 톱을 착용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라 디테일이 더해져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을 주며, 자연스럽게 프레피 감성을 드러냈다.
하의로는 아이보리 톤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안정감 있게 연출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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