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2 |
손연재, 스커트가 짧아지는 봄날! 오버핏 카고 재킷에 초미니 하의실종 걸리시룩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가 초미니 스커트에 오버핏 카고 재킷을 걸친 하의실종 걸리시룩으로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손연재는 22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과일 이모티콘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블랙 초미니 스커트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오버핏 카고 재킷을 매치한 하의실종 나들이룩으로 걸리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손연재는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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