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21 |
고윤정, 노르망디 해변의 여름! 그래픽 티셔츠로 끝낸 상큼한 프렌치 섬머 여친룩

배우 고윤정이 그래픽 티셔츠가 돋보이는 프렌치 섬머 여친룩으로 상큼하면서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고윤정은 레이어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함께한 2026년 여름 화보에서 ‘포트레이트 오브 섬머(Portrait of the Summer)’를 컨셉으로 모래알처럼 부서지는 햇살과 잔잔한 파도가 흐르는 노르망디의 여름을 배경으로 일상을 잠시 멈춘 채 여유로운 순간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고윤정은 레몬 그래픽이 돋보이는 티셔츠에 화이트 데님을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의 여름 여친룩을 선보였다.
또한 함께 선보이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버사이즈 럭비 티셔츠와 레몬 그래픽과 필기체 자수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크롭 티셔츠 등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여유로운 여름 실루엣을 완성했다.
한편 고윤정은 4월 18일 첫 방송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사 최필름 피디 ‘변은아’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서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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