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4-21 |
올리비아로렌, 출근부터 캠크닉까지! 스포티 캐주얼 라인 ‘레브’ 2026년 S/S 스타일 제안
경량성•기능성 강화 아우터 중심의 셋업부터 레이어드 스타일까지 디자인과 활동성 잡은 데일리룩 선보여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OVLR(오뷔엘알, 대표 박이라)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스포티 캐주얼 라인 ‘레브(RE:VV)’를 통해 일상과 야외 활동을 넘나드는 어반 액티브 스타일을 제안한다.
최근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 활동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도심 근교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캠크닉(캠핑+피크닉), 짧은 일정으로 떠나는 마이크로 트립 등이 각광받으면서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무는 스타일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휴대성과 활동성이 뛰어난 경량 아우터와 큰 일교차에 대응하기 좋은 레이어드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올리비아로렌은 레브 라인을 앞세워 액티브한 무드를 담은 기능성 데일리웨어를 선보였다.
지난해 8월 런칭한 레브는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에 경쾌한 감성을 더한 새로운 라인으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 실용성을 두루 갖춘 진화된 캐주얼을 지향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경량성과 기능성을 강화한 아우터 중심의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나일론 소재 기반의 바람막이 점퍼와 후드 집업은 가벼운 착용감은 물론, 생활 방수•방풍 기능을 갖춰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활용도가 높다.
동일한 소재와 컬러를 적용한 셋업 아이템과 올봄에도 인기인 레이어드 스타일링에 용이한 제품도 눈에 띈다.
점퍼와 팬츠, 베스트와 티셔츠 등 다양한 조합을 통해 미니멀하면서도 스포티한 룩을 완성할 수 있어 출근부터 주말 나들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더위에 반팔 티셔츠, 쇼츠 등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이며 계절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했다.
올해 트렌드인 컬러 블로킹을 비롯해 스트라이프 패턴, 로고 디테일 등 감도 높은 요소를 더해 완성도를 끌어올린 점도 눈길을 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