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이슈 | 2026-04-19 |
빨라진 무더위 뭐 입을까? 올 여름 뜨는 쿨한 패션 품격있는 린넨 슈트 스타일
빨라진 초여름 더위에 패션업계가 여름 마케팅에 돌입했다. 아이디룩 '베르니스', 인동에프엔의 모던 컨템포러리 여성복 '쉬즈미스', 하이엔드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에서 선보인 리넨 스타일을 만나보자.



여름 정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상의는 테일러드 재킷을 입고 하의는 마치 정장 바지를 툭 잘라 만든 듯한 무릎 길이의 포멀한 반바지를 매치하는 것이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린넨 재킷은 버뮤다 팬츠와 셋업으로 출시, 캐주얼과 포멀을 조화시킨 여름 반바지 정장으로 제격이다.
싱글 칼라 디자인의 린넨 재킷은 린넨 소재의 시원함과 청량한 착용감을 갖추면서도 레이온 소재를 혼방해 구겨짐을 개선했다.
통이 약간 넓은 투턱 반바지와 셋업으로 착용하면 중성적인 분위기의 클래식한 매력을 선사한다.
▶ 보일 듯 말듯 '베르니스' 로맨틱한 린넨 시스루 펀칭 블라우스

더워질수록 부드러운 펀칭 디테일의 통기성이 뛰어난 여성스러운 린넨 스타일이 각광 받고 있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의 펀칭 블라우스는 플라워 패턴의 시스루한 자수 장식과 펀칭 기법이 더해져 경쾌하고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한다.
볼륨 있는 7부 의 크롭 블라우스로 코튼 린넨 100%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여름날 여름날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무드를 연출한다.
▶ 더운 여름날 반바지 정장의 진수...'쉬즈미스' 린넨 버뮤다 슈트룩

여름철 고급 소재 린넨은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부터 출근, 주말 나들이까지 일상과 오피스를 넘나드는 데일리 섬머룩으로 자리잡았다.
'쉬즈미스'는 고품질의 린넨 재킷과 무릎 길이의 포멀한 반바지, 긴바지로 세분화시킨 린넨 셋업을 다채롭게 출시하며 로 출시, 기존 린넨보다 한층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쉬즈미스' 화이트 린넨 재킷은 라이트한 터치와 내추럴한 텍스처의 투버튼 싱글 디자인으로 단정한 분위기의 클래식한 멋을 선사한다.
구김이 적은 혼방 린넨 소재를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린넨 쇼츠와 함께하면 적당히 격식을 갖춘 편안한 오피스룩으로 안성맞춤이다
린넨 쇼츠는 특유의 캐주얼하고 쿨한 무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한층 여유롭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하다.
▶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쉬즈미스' 소프트한 시어 슈트룩

더운 여름에도 모임이나 격식을 갖춰할 일이 있다면 시원하고 가벼우며 우아한 멋을 지닌 소트트한 시어 재킷이 안성맞춤이다.
땀에 달라붙지 않아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자연스러운 구김은 오히려 멋으로 작용한다.
'쉬즈미스'의 시어 소프트 재킷은 가볍고 부드러운 시어 소재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같은 소재의 셋업으로 출시되었다.
‘시어서커’는 주로 폴리에스테르와 면 등을 섞어 주름이 섬유 자체에 촘촘한 주름이 특징이며 주름 덕에 몸에 달라붙지 않고 통기성이 띄어난 편이다.
은은한 시어 소재로 가볍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섬머용 재킷은 다양한 레이어드룩에 제격이다.
▶ 입증된 고품질의 골드라벨! '쉬즈미스' 직소싱 반팔 슈트룩

린넨이나 시어서커 수트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가볍고 실용적인 반팔 리넨 슈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
'쉬즈미스' 반팔 재킷은 가벼운 소재와 미니멀한 싱글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프 재킷으로 직생산, 직소싱의 차별화된 제작 방식을 통해 높은 가격 경쟁력으로 확보한 아이템이다.
같은 소재의 원턱 와이드 팬츠와 셋업으로 출시되었으며 고객 만족도가 입증된 고품질 상품의 골드라벨 아이템이다.
▶ 자여스러운 구김이멋스러운 '쁘렝땅' 린넨 슈트룩

내구성이 좋은 린넨은 쉽게 구겨지는 단점이 있지만 최근에는 자연스럽게 구겨지며 주름지는 것이 하나의 멋으로 인식되어 린넨 소재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쁘렝땅'의 린넨 재킷은 포켓 입구 부분에 볼륨감을 더해 입체적인 포인트를 주었으며 시원하면서도 내추럴한 무드로 구김까지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자연스러운 구김과 내추럴한 텍스처가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같은 소재의 린넨 팬츠와 셋업으로 출시되었다. 출근룩을 포함한 오피스룩, 일상룩으로 안성맞춤이다.

아웃도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초경량 시어 점퍼는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휴대성을 갖춰 일상은 물론 야외활동시 간편하게 꺼내입고 좋은 아이템이다.
쁘렝땅의 시어 점퍼는 가볍고 시어한 소재의 하프 점퍼로 간절기부터 여름까지 운동은 물론 일상속 데일리 아우터로 착용하기 좋은
칼라의 스트링 디자인과 뒷판의 덧장으로 트임으로 활동성이 뛰어나며 가볍게 걸쳐입기 좋은 스트리트 감성을 더한 캐주얼룩으로 편안하고 시원한 느낌을 부여했다.
▶여름 일상부터 휴양지까지...'쁘렝땅' 예술적인 붓터치 린넨 프린트 원피스룩

상, 하의를 따로 챙겨 입지 않아 간편한 원피스는 뛰어난 통기성으로 여름 패션의 대표주자로 불린다.
올 여름에는 더욱 화려해진 디자인과 프린트와 패턴의 린넨 혼방 원피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쁘렝땅'의 화사한 린넨 원피스는 붓터치 느낌의 프린트가 돋보이는 맥시 드레스룩으로 여름 일상룩을 포함한 휴양지룩에 제격이다.
라피아 백과 슈즈 등 여름 느낌 물씬 풍기는 액세서리를 더해 다양한 바캉스 룩을 연출한다.
↑사진 = '쉬즈미스' 시어 소프트 재킷, 바로가기>>

↑사진 = '쉬즈미스' 시어 소프트 재킷, 바로가기>>

↑사진 = '쁘렝땅' 린넨 팬츠, 바로가기>>
패션엔 정소예 기자/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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