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18 |
전지현, 눈이 가는 하이엔드 주얼리 셋업! 더 깊어진 우아미 블랙 오프숄더 롱 드레스룩

배우 전지현이 스위스에서 블랙 오프숄더 하이엔드 롱 드레스룩으로 더 깊어진 우아미를 드러냈다.
전지현은 17일 피아제가 공식 SNS를 통해 “글로벌 앰버서더 Gianna Jun은 최신 피아제 조각으로 장식된 Watches and Wonders 2026에 참석했습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을 통해 절제된 우아미와 럭셔리한 주얼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지현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어깨 라인이 부드럽게 내려진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블랙 오프숄더 롱 드레스룩으로 한층 더 깊어진 우아미를 발산했다.
여기에 허리부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슬릿 디테일은 단정함 속에서도 은은한 섹시미를 더했다.
주얼리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끈다.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택한 그는 컬러 스톤이 세팅된 네크리스를 중심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은 과하지 않게 매치해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골드 톤과 컬러 스톤의 조합이 블랙 드레스와 대비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군체’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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