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4-17 |
[패션엔 포토] 오정연 아나, 부여영화제 홍보대사! 리본 벨티드 민소매 원피스룩 '눈부셔'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흥보대사 위촉식...홍보대사 정태우, 지대한, 오정연 등 참석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리본 벨티드 민소매 원피스룩으로 최강 동안미를 발산했다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가 홍보대사 위촉식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라스칼라에서 진행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정한용 조직위원장과 정성면 집행위원장, 박남정 총감독, 정초신 수석 프로그래머와 홍보대사 정태우, 지대한, 오정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보대사에 위촉된 오정연은 이날 허리라인의 리본 벨티드 디테일이 포인트인 슬리브리스 원피스룩으로 동안 미모와 각선미를 뽐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오정연은 tvN 드라마 '마인',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연극 '리어왕'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불문한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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