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4-17 |
형지I&C 캐리스노트, 지구의 날 맞아 지속가능 경영 실천! 리사이클 블라우스 출시
산업용 폐기물 재가공한 친환경 라인업 강화, 고객 참여형 의류 기부 활동 ‘리:캐리스’ 캠페인 전개

형지I&C의 여성복 브랜드 ‘캐리스노트’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리사이클 소재 블라우스를 출시하고, 고객 참여형 의류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속가능 경영 행보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캐리스노트 ‘리사이클 블라우스’는 산업용 폐기물을 수거해 분해•재가공한 리사이클 나일론 원단을 사용했다.
캐리스노트는 품질과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동시에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고객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친환경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리사이클 블라우스는 기능성 측면에서도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 활동량이 많고 습한 여름철 데일리 웨어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소재의 형태 안정성이 우수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유지하며, 잦은 세탁에도 변형이 적어 관리의 편의성도 높다.
형지I&C는 캐리스노트 리사이클 제품 출시와 함께 ‘지구의 날’을 맞아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와 손잡고 고객 참여형 의류 순환 캠페인 ‘리:캐리스(Re:CARRIES)’를 전개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리:캐리스’ 캠페인은 고객이 더 이상 입지 않게 된 캐리스노트 의류를 매장에 기부하면 신제품 구매 시 금액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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