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17 |
신세경, 여성미의 끝! 봄의 절제미와 우아미 핏된 원피스와 볼륨 블라우스 페미닌룩

배우 신세경이 핏된 블랙 원피스와 볼륨 블라우스로 봄의 절제미와 우아미를 한껏 발산했다.
신세경은 시즌리스의 여성 의류 브랜드 시에(SIE)와 함께한 2026년 봄여름 캠페인 화보에서 특유의 단아하고 섬세한 분위기와 절제된 무드가 어우러진 봄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세경은 미니멀한 공간과 자연광을 배경으로 화이트 톤의 클린한 스타일링을 비롯해 볼륨 블라우스와 몸에 핏된 블랙 원피스로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2월 11일 개봉한 영화 ‘휴민트’에 출연하며 '타짜: 신의 손'(2014)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물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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