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4-15 |
[패션엔 포토] BTS 뷔•알엠•제이홉•지민, 취향저격 동네 오빠! 친근미 100점 힙한 도쿄 출국길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뷔, 알엠, 제이홉, 지민, 정국, 진 등이 동네 오빠 같은 친근미 넘치는 힙한 출국룩으로 팬들을 저격했다.
BTS(방탄소년단)의 뷔, 알엠, 제이홉, 지민, 정국, 진 등은 월드투어 일정을 위해 15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 항공센터를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뷔와 알엠, 제이홉, 지민, 정국, 진 등은 힙하면서도 친근미 넘치는 출국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뷔는 셔츠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빨간 볼캡과 반바지를 매치한 힙한 스타일을, 알엠은 와이드 카고 팬츠에 반팔 티셔츠를, 지민은 스키니 진에 후드 레더 재킷을 입고 힙한 분위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또 제이홉은 브라운 팬츠에 브라운 봄머 재킷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진은 데님 팬츠에 후드 집업 재킷을 매치한 빈티지한 스타일을, 정국은 후드 집업에 볼캡과 마스크로 꽁꽁 가린 출국룩으로 개성만점 출국룩을 완성했다.
한편 BTS(방탄소년단)는 지난달 20일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 뮤직비디오는 15일 오후 1시경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하면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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