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15 |
임수향, 러닝 시작과 끝 완벽 AtoZ! 몸매도 스타일도 굿 쇼츠&레깅스 봄 러닝룩

배우 임수향이 쇼츠&레깅스 봄 러닝룩으로 러닝의 AtoZ를 완벽하게 드러냈다.
임수향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봄이 와서 뛰는게 아니라 내가 뛰니까 봄이 온거야”라는 글과 함께 러닝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임수향은 짧은 트랙 쇼츠와 롱 레깅스에 긴 팔 티셔츠를 착용한 러닝룩과 또 러닝을 끝낸 후 레이어드 스타일과 재킷을 착용한 애프터 러닝룩으로 액티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러닝과 러닝 후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러닝 스타일링의 AtoZ를 완벽하게 완성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임수향은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한 '남극의 셰프'에 출연했으며, 2월 2일 종영한 MBN 예능 ‘뛰어야 산다2’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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