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12 |
오정연, 퍼플 벨벳과 땡땡이 우아한 귀족미! 70년대 패션도 예쁜 멋쟁이 레이디라이크룩

아나운서 겸 배우 오정연이 1970년대 패션으로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레이디라이크룩을 선보였다.
오정연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Back to Fashion 70s. 한국 70년대 내가 20대 멋쟁이였다면 아마도 이런 모습?! 퍼플벨벳 + 땡땡이”이라는 글과 함께 순천영화셋트장에서 촬영한 올드 패션 스타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정연은 짧은 단발 헤어 스타일에 헤어 밴드를 하고 퍼플 벨벳 블라우스에 땡땡이 도트 롱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귀족적인 레이디라이크룩을 완성했다.
1983년생으로 43세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오정연은 tvN 드라마 '마인',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연극 '리어왕'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불문한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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