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4-10 |
신예은, 벌써 반팔 티셔츠 퀸! 더블린 반팔 티셔츠로 끝낸 사랑스런 섬머룩
세터, 배우 신예은과 함께 더블린 반팔 티셔츠와 피케 폴로 반팔 티셔츠의 2026년 여름 캠페인 공개

배우 신예은이 더블린 반팔 티셔츠로 한 발 빠른 섬머룩을 선보였다.
신예은은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SATUR(세터)와 함께한 2026년 여름 캠페인 화보를 통해 러블리한 반팔 티셔츠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예은은 봄 캠페인에 이어 여유로운 여름 감성 속에서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했다.
화보 속 신예은은 세터의 섬머 시즌 대표 아이템을 활용해 다양한 데일리룩을 선보인다.
더블린 반팔 티셔츠와 로렌 피케 폴로 반팔 티셔츠 등 부드러운 착용감의 코튼 혼방 소재 아이템을 중심으로 여름철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특히 세미 크롭 기장의 레귤러 핏과 밑단 트임, 언밸런스 디테일이 더해진 더블린 반팔 티셔츠를 통해 활동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조했으며, 포인트 컬러를 더해 경쾌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세터는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우먼라인 강화에 속도를 내는 한편, 신예은을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내세워 자신만의 취향이 뚜렷한 젠지(GEN Z) 여성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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