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4-09 |
한소희·차정원·김나영·우즈, 다 입었다! 휠라 니트 트랙 인기만점 판매량 74% 급증
소재 경량화와 여성 맞춤형 크롭 핏으로 어필 여성은 물론 남성까지 아우르는 스타일링 제안

배우 한소희, 차정원과 방송인 김나영, 아티스트 우즈(WOODZ) 등이 착용한 휠라 니트 트랙이 인기 고공 행진을 벌이고 있다.
이들이 착용한 제품은 미스토코리아(대표 김지헌)가 전개하는 휠라는 ‘1911 니트 트랙’ 라인이다.
휠라의 ‘1911 니트 트랙’은 2026년 S/S시즌 런칭 후 12주간 판매량이 직전 2025년 F/W시즌 런칭 후 같은 기간대비 74% 증가하며 어패럴 카테고리의 새로운 핵심 킬러 콘텐츠로 부상했다.
특히 한소희, 차정원, 김나영, 우즈는 각자의 개성으로 니트트랙을 소화하며 2030을 위한 세련된 스타일링 가이드를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1911 니트트랙’은 기존 피케 소재 중심이던 트랙 재킷 시장이 와플, 니트라이크, 골지 등 조직감 있는 소재로 확장되는 흐름을 반영해 기획된 제품이다.
휠라의 시그니처인 세븐 스트라이프와 F-BOX 디테일을 적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구현했다.
해당 제품은 2025년 FW 시즌 첫 출시 이후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기반으로 2026년 SS 시즌에는 소재와 디자인을 보완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됐다.
경량화된 니트라이크 소재와 슬림한 넥 디테일, 세미 오버핏 및 크롭 기장을 적용해 여성 고객까지 고려한 실루엣을 반영했다.
올해는 기존 브라운 컬러, 블랙, 아이보리 외에도 다크 레드와 라이트 블루 등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컬러를 추가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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