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4-06 |
푸마, ‘쇼미더머니12’ 화제의 크루 오카시 멤버들과 헤리티지 풋볼 컬렉션 공개
쇼미더머니 역사상 최초 크루 전원 본선 진출, 오카시 크루 라프산두•제프리화이트 참여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Mnet 쇼미더머니 12에서 주목받고 있는 오카시(OKASHII) 크루의 라프산두, 제프리화이트와 함께한 헤리티지 풋볼 컬렉션(Heritage Football Collection) 화보를 공개했다.
오카시 크루는 쇼미더머니 역사상 최초로 크루 전원이 본선에 진출하며 시즌 내내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라프산두와 제프리화이트는 매 회차 강렬한 퍼포먼스와 감도 높은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으며, 무대 위 플레이어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이번 화보는 푸마의 풋볼 헤리티지가 담긴 실루엣을 통해 경기장과 일상이라는 두 개의 '필드(Field)'를 연결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평소 축구를 직접 즐기고 축구 문화에 높은 관심을 보여온 두 아티스트와 푸마 헤리티지 풋볼 컬렉션과의 접점을 '플레이어'라는 키워드로 풀어냈다.
경기장에서의 선수와 무대 위 아티스트 모두 자신만의 '필드'를 지배한다는 공통점에서 출발해, 두 영역이 만나는 지점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화보 속 라프산두와 제프리화이트는 스포티한 무드부터 힙합 아티스트로서의 스트리트 감성의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컬렉션을 소화했다.

경기장과 무대라는 각자의 필드를 넘나드는 컨셉 아래, 퍼포먼스와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헤리티지 풋볼 컬렉션이 지닌 라이프스타일 확장성을 강조했다.
헤리티지 풋볼 컬렉션은 푸마가 축적해온 축구 기반 디자인 유산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라인이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디자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축구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풋볼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컷 라인과 과감한 컬러 블록 디자인을 통해 레트로하면서도 현대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테크니컬 코듀라 우븐 소재를 기반으로 빈티지한 레트로 무드를 더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담아냈다.
헤리티지 풋볼 칼라블럭 재킷, 헤리티지 풋볼 우븐 칼라블럭 크루, 헤리티지 풋볼 우븐 칼라블럭 팬츠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블랙(Black) 컬러를 비롯해 알파인 스노우(Alpine Snow), 클럽 네이비(Club Navy) 컬러웨이로 만나볼 수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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