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02 |
채정안, 예술이야 재킷이야? 페인트 프린팅 아트 재킷 빈티지 재킷 데일리룩

배우 채정안이 감각적인 페인트 프린팅이 더해진 클래식한 재킷 데일리룩으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뽐냈다.
채정안은 1일 자신의 채널에 “여기저기 알록달록”이라는 글과 함께 봄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클래식한 체크 패턴 위에 더해진 페인트 디테일이 더해진 재킷으로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예술적인 무드를 불어넣으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루즈 핏의 페인트 재킷에 심플한 이너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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