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3-31 |
[패션엔 포토] 오나라, 나이를 거꾸로! 소녀소녀해 50대의 하이틴 미모 걸리시 프레피룩
영화 ‘살목지’ VIP시사회… 설현, 오나라, 염정아, 장다아, 김보라, 이나은, 정지소 등 참석

배우 오나라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걸리시한 프레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가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오나라는 그린 셔츠에 브라운 컬러 타이를 매고 플리츠 롱 스커트를 매치한 프레피룩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걸리시한 미모를 드러냈다.
이날 시사회에는 ‘살목지’에 출연하는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이상민 감독 등을 비롯해 설현, 오나라, 염정아, 김보라, 이나은, 정지소 등이 참석했다.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1974년생으로 51세인 오나라는 지난 2월 3일 종영한 tvN 예능 ‘김창옥쇼4’에 출연했으며, 영화 ‘점례는 나의 빛’에 출연한다.
‘점례는 나의 빛’은 양로원 인싸 점례(김해숙)가 인생 느즈막히 로또 1등에 당첨되어 인생 역전을 즐기며 가족과 머니 밀당을 벌이는 이야기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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