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28 |
이성경, 베이징 홀린 은은한 몽환미! 반짝반짝 글리터 블랙 시스루 드레스룩

배우 이성경이 몽환적인 분위기의 글리터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성경은 27일 자신의 채널에 “베이징 정말 너어어어어어무 재밌었다”라는 글과 함께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프렌치 럭셔리 브랜드 쟈딕앤볼테르의 2026년 F/W 컬렉션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성경은 은은한 펄감이 돋보이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잔잔하게 반짝이는 글리터 소재는 조명 아래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우아한 존재감을 강조했다.
은은한 펄감이 돋보이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브이넥 라인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극대화하며, 여리여리한 무드를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시스루 소재 특유의 가벼운 텍스처가 더해져 전체적인 스타일에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한편 이성경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국내 최고 패션 하우스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따라 입고 싶은 스타일링으로 주목받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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