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26 |
황신혜, 앞서가는 60대 패셔니스타! 가평에 봄이 일찍 반팔에 멜빵 가벼워진 봄 나들이룩

배우 황신혜가 반팔 티셔츠에 멜빵 팬츠를 매치한 나들이룩으로 앞서가는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황신혜는 26일 자신의 채널에 “어느 사이... 반팔차림... 어디든 가고 싶은 날씨... 양평이 맛집, 완벽했던 시네투어”라는 글과 함께 양평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멜빵 팬츠를 입고 버킷햇을 매치한 나들이룩으로 좀 이른 듯한 봄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1963년생으로 62세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월 17일 첫 방송된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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