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24 |
정채연, 상하이에서 뽐낸 청청의 찐 멋! ‘블루 온 블루’ 셔츠 원피스와 재킷 레이어드룩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상하이에서 블루 컬러의 셔츠 원피스와 재킷 조합으로 청청의 찐 멋을 과시했다.
정채연은 23일 자신의 채널에 “Spring with Barbour Festival. 바버의 캐주얼 재킷을 입고, 다가올 봄을 마중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의 ‘2026 S/S APAC Icons Community Festival’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현장에는 배우 정채연을 비롯해 중국 배우 주우동, 태국 배우 뮤 수파싯 등 아시아 주요 셀러브리티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바버의 ‘아이콘즈(ICONS)’ 재킷을 착용하고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스타일을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이며, 봄 시즌에 어울리는 아웃도어 감성을 전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채연은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원피스에 가벼운 블루 톤의 재킷을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비슷한 컬러감의 아이템을 레이어드한 ‘톤온톤’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한층 더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미들부츠와 미니멀한 디자인의 토트백과 키링 액세서리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시크한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정채연은 그룹 다이아, 아이오아이에서 사랑받았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16년 9월 5일 tvN 드라마 '혼술남녀'로 배우 활약을 시작한 정채연은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