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23 |
김지원, 니트 스웨터만으로도 퀸! 미니멀 도회미 심플리티 밀라노 출국길

배우 김지원이 니트 스웨터만으로도 미니멀한 우아미를 발산했다.
김지원은 3월 22일, 밀라노에서 열리는 불가리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 날 김지원은 그레이 니트 스웨터에 블랙 진을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도회적인 룩에 불가리 주얼리를 포인트로 매치해 센스있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김지원은 올해 하반기 공개 될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출연할 예정이며, 벌써부터 대중의 기대를 뜨겁게 받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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