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이슈 | 2026-03-20 |
봄바람 타고 온 트렌치! 길거나 짧게 입는 요즘 뜨는 트렌치 코트 잇스타일
트렌치 코트의 계절이 왔다. 인동에프엔이 전개하는 모던 컨템포러리 여성복 '쉬즈미스(SHESMISS)'와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스트(LIST)'에서 선보인 요즘 뜨는 트렌치룩을 만나보자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옷차림도 한층 가벼워지고 있다
봄바람이 불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이템이 시대를 초월한 대표적인 아이템 트렌치 코트다.
20세기 패션이 만들어낸 전통적이면서 가장 대중적인 아이템 트렌치 코트는 같은 듯 시대의 진화가 반영된 매년 새로워진 룩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한다.
트렌치 코트는 전투용 외투에 기원한 코트의 한 종류로, 전쟁이 끝난 후에도 뛰어난 실용성과 멋으로 시간을 초월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올 봄 트렌치 코트는 전통적인 디자인부터 벨트, 어깨견장, 소매 장식, 패턴과 실루엣, 디자인에 변화를 준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이 대거 출시되어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 = 인동에프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스트' 2026 S/S 캠페인 컷
국내 여성복 시장을 주도하는 인동에프엔(회장 장기권)의 모던 컨템포러리 여성복 '쉬즈미스(SHESMISS)'와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스트(LIST)'는 이번 봄 시즌 전통적인 트렌치 코트를 포함해 발마칸 트렌치 코트, 하프 트렌치, 트렌치 맥코트, 숏 트렌치, 워크 트렌치 코트 등 디자인을 새롭게 변주한 다양한 트렌치 코트룩을 선보였다.
'쉬즈미스'와 '리스트'의 다양한 트렌치 코트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과 대리점, 온라인 IDF 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자유로운 클래식! 경쾌하게 즐기는 하프 트렌치 코트룩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의 디테일을 그대로 살리면서 하프 기장의 트렌치가 트렌드로 부상했다.
더블 버튼, 하이넥 칼라, 벨트 등 트렌치 특유의 디자인과 세련된 무드는 유지하면서도 기장감이 짧아 착용했을때 더 활동적이고 경쾌한 실루엣을 선사한다.
와이드 팬츠나 여유 있는 슬랙스와 매치하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 룩, 미니 스커트나 쇼츠를 더하면 분위기가 한층 발랄한 트렌치룩을 즐길수 있다.
'쉬즈미스' 하프 트렌치 코트는 탄탄한 코튼 100소재의 클래식한 더블 브레스티드 스타일로 단정한 테일러드 칼라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 발마칸 열풍! 발마칸 트렌치 코트까지 인기 지속

지난 겨울 발마칸 코트 열풍이 발마칸 트렌치 코트로 이어지고 있다.
발마칸 코트는 스코틀랜드 인버네스 부근 지명에서 따온 이름으로 지역 특성상 잦은 비바람을 막아주는 겉옷으로 출발했다.
스코틀랜드의 기후특성에 맞춰 무릎까지 내려오는 길이와 여유있는 핏, 라글런 소매가 특징이며 최근들어 다양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으로 변주되며 성별 구분없이 사랑받고 있다.
인동에프엔의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스트'의 발마칸 트렌치 코트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A라인 실루엣의 싱글 트렌치로 내추럴한 텍스처의 클래식한 매력을 선사한다.
▶ 은근히 품격있는 발마칸 트렌치 코트룩

'쉬즈미스' 발마칸 트렌치 코트는 미니멀한 A라인 실루엣과 내추럴한 텍스처로 유행타지 않고 오래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고풍스러우면서 클래식한 매력을 선사한다.
발마칸 코트는 목 부분까지 단추가 올라가며, 윗깃의 폭이 아래 깃보다 넓은 것이 특징. 깃을 세워 입으면 찬바람을 막아주면서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한다.
'쉬즈미스' 발마칸 트렌치 코트는 차분하고 정제된 컬러의 절제된 미니멀리즘이 느껴지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은근히 품격있고 절제된 테일러링이 돋보인다.
▶ 봄바람 타온 온 클래식! 미니멀한 트렌치 맥코트

기장이 짧은 하프 트렌치가 트렌드로 부상한 가운데 장식적인 요소를 배재한 트렌치 맥코트도 인기를 얻고 있다.
트렌치가 더블브레스트와 견장, 벨트 등 군복의 디테일을 간직하고 있다면, 맥코트는 그런 요소를 모두 덜어내고 단정한 버튼, 직선적인 실루엣, 장식 없는 구조가 특징이다.
인동에프엔에서 전개하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스트(LIST)'의 트렌치 맥코트는 클래식한 무드와 캐주얼한 분위기가 공존한 아이템으로 간절기 만능템으로 높은 반응을 보인다.
톡톡한 코튼 혼방 소재의 직선적인 실루엣과 장식없는 구조의 미니멀한 코트룩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멋을 연출한다.
▶워크 재킷과 트렌치의 만남! 요즘 뜨는 워크 트렌치룩


한번 사면 오래도록 입는 타임리스 아이템의 대명사 트렌치 코트의 계절이 돌아왔다.
환절기 아우터의 대명사 트렌치 코트는 20세기 패션이 만들어낸 전통적이면서 가장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같은 듯 시대의 진화가 반영된 매년 새로워진 룩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한다.
'쉬즈미스' 트렌치 코트는 벨트와 건플랩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더블 브레스트 여밈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한다.
베이지, 카키 2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힙을 덮는 미디 기장으로 심플한 니트와 청바지 툭 걸쳐 주기만해도 특유의 도회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사진 = '쉬미즈스' 발마칸 트렌치 코트, 바로가기>>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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