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에프엔의 모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쉬즈미스(SHESMISS)'는 수트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실루엣과 정제된 테일러링의 미니멀룩으로 봄날 여심을 공략한다.
어느덧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봄날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가볍고 화사한 스타일이 여심을 유혹한다.
겨우내 입던 칙칙한 색상의 코트와 패딩을 벗고 보다 화사한 옷을 꺼내 나들이를 계획하기 좋은 계절이 됐다.
올해는 미니멀리즘과 클래식이 전체적인 무드를 지배하고 정제된 테일러링의 드레스와 슈트, 트렌치 코트, 가죽 재킷, 보헤미안 감성의 스웨이드 재킷 등이 환절기 아우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어설픈 여러 벌 보다 제대로 된 한 벌에 집중하는 투자형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가죽과 스웨이드 등 레더 아우터 제품군이 주목 받고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타임리스 패션'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여성복 전문 기업 인동에프엔(회장 장기권)의 모던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쉬즈미스(SHESMISS)'는 이번 봄 시즌 수트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실루엣과 정제된 테일러링을 중심으로 미니멀하고 여유로운 감성의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소비자를 공략한다.
'쉬즈미스'는 이번 봄 모델 신현지와 함께 브랜드 고유의 테일러링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더욱 가볍고 구조적인 테일러드 수트와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 스웨이드 재킷을 주력 상품으로 전개한다.
정제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의 수트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하고 스웨이드 재킷은 부드러운 촉감과 탄탄한 형태감, 클래식한 무드로 도시적이면서 여유로운 무드를 표현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쉬즈미스'의 이번 봄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과 대리점, 온라인 IDF 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사한 봄날의 유혹! 블랙 말고 민트 가죽 재킷

올해는 어설픈 여러 벌 보다 제대로 된 한 벌에 집중하는 투자형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가죽과 스웨이드 등 레더 아우터 제품군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봄에는 블랙 위주의 가죽 제품에서 벗어나 가볍게 걸칠 수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강조된 화사한 컬러의 가죽 아우터가 봄날의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민트, 크림 베이지 등 화사한 레더 재킷은 무거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훨씬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가죽 특유의 질감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더한다.
'쉬즈미스'의 페이크 레더 재킷은 박시한 실루엣과 화사한 민트 컬러가 조화된 하프 기장의 테일러드 싱글 레더 재킷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카디건이나 플로럴 원피스 위에 가볍게 걸쳐 입기에도 좋으며, 캐주얼한 스타일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 클래식과 빈티지한 멋이 공존! 시크한 스웨이드 재킷
자유로운 보헤미안 감성과 우아하고 실용성을 살린 ‘보호시크(protective chic)’의 트렌드가 급부상하면서 스웨이드 재킷이 스타일 잇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스웨이드 재킷은 트렌치 코트와 재킷을 대체하는 간절기 대표 아우터로 급부상했으며 일상속 데일리룩 론 출근룩으로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스웨이드(suede)란 동물의 가죽에서 바깥의 매끄러운 겉면을 제거하고 남은 안쪽의 부드러운 부위로 만든 가죽의 한 종류를 말한다.
'쉬즈미스' 스웨이드 재킷은 고급스러운 색감과 부드러운 터치감, 여유로운 실루엣이 조화된 싱글 버튼 여밈의 클래식한 스타일로 클래식과 빈티지한 멋이 공존한다.
▶자유로운 클래식! 경쾌하게 즐기는 하프 트렌치 코트룩

올 봄에는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의 디테일을 그대로 살리면서 기장이 짧은 하프 트렌치가 트렌드로 부상했다.
트렌치 코트는 봄과 가을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무릎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 대신, 하프 기장 트렌치 재킷이 트렌드로 부상했다.
더블 버튼, 하이넥 칼라, 벨트 등 트렌치 특유의 디자인과 세련된 무드는 유지하면서도 기장감이 짧아 착용했을때 더 활동적이고 경쾌한 실루엣을 선사한다.
와이드 팬츠나 여유 있는 슬랙스와 매치하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 룩, 미니 스커트나 쇼츠를 더하면 분위기가 한층 발랄한 트렌치룩을 즐길수 있다.
'쉬즈미스' 하프 트렌치 코트는 탄탄한 코튼 100소재의 클래식한 더블 브레스티드 스타일로 단정한 테일러드 칼라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 클래식 중에 클래식! 걸치기만 해도 멋스러운 트렌치 코트룩

한번 사면 오래도록 입는 타임리스 아이템의 대명사 트렌치 코트의 계절이 돌아왔다.
환절기 아우터의 대명사 트렌치 코트는 20세기 패션이 만들어낸 전통적이면서 가장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같은 듯 시대의 진화가 반영된 매년 새로워진 룩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한다.
'쉬즈미스' 트렌치 코트는 벨트와 건플랩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더블 브레스트 여밈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한다.
베이지, 카키 2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힙을 덮는 미디 기장으로 심플한 니트와 청바지 툭 걸쳐 주기만해도 특유의 도회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 편안함과 포멀함의 균형! 느슨한 파워우먼 슈트룩

최근들어 샤프한 테일러드에서 벗어나 편안함과 포멀함의 균형을 맞춘 느긋해 보이는 슈트 트렌드가 부상했다.
수년간의 과시적인 스타일에 피로감을 느낀 소비자들은 간결하면서 모던하고, 절제된 컬러의 느슨한 테일러링 슈트가 파워우먼 출근룩으로 인기를 얻는 추세다.
'쉬즈미스'의 깔끔한 테일러링의 팬츠 슈트는 어깨선이 자연스러운 싱글 재킷 재킷과 팬츠로 출시됐으며 단정하면서도 절제된 우아함과 세련미를 강조한다.
▶ 부드러운 터치감! 하프넥 스웨이드 봄버 재킷

보헤미안 트렌드를 대표하는 키 아이템으로 스웨이드 재킷을 포함해 스웨이드 봄버 재킷도 인기를 얻고 있다.
'쉬즈미스' 스웨이드 봄버 재킷은 크롭한 길이에 밑단 밴딩 디테일과 넉넉한 실루엣을 갖춘 캐주얼한 하프넥 점퍼로 보헤미안 분위기와 러프한 느낌을 강조했다.
자연스러운 페이크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강조했으며 화이트 스커트와 매치하면 격식있는 오피스룩, 데님이나 스웻 팬츠 등 보다 캐주얼한 아이템과 매치하면 힙한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가을을 닮은 스웨이드 재킷, 화사한 봄날 아우터로 인기만점
가을을 닮은 스웨이드 봄버 재킷이 봄시즌에도 인기를 이어간다.
'쉬즈미스' 스웨이드 집업 재킷은 크롭한 기장과 밑단 밴딩 디테일, 넉넉한 실루엣을 갖춘 점퍼로 보헤미안 감성의 분위기를 선사한다.
자연스러운 페이크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강조했으며 클래식과 빈티지한 멋이 공존해 별다른 스타일링 필요 없이 멋스러운 아웃핏을 연출한다.
겨울과 봄 사이 환절기 아우터로 일상과 오피스를 넘나드는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힙한 캐주얼룩, 플라워 패턴 원피스와 스웨이드 재킷을 매치하면 센스있는 페미닌룩으로 반전 매력을 완성한다.
▶ 10년은 거뜬! 4계절 만능템 시즌리스 데님 재킷

데님은 변하지 않는 듯 하지만 해가 바뀌고 계절이 바뀔때 마다 새로운 트렌드가 접목된다.
특히 데님 재킷은 다소 무거운 느낌의 트렌치 코트와 블레이저의 대안으로 부상했으며 스타일링에 따라 평범한 베이직 아이템을 특별하게 보이게 만드는 키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쉬즈미스'의 데님 재킷은 밑단 밴딩 디테일과 여유있는 실루엣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록시크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자연스러운 워싱의 블루와 다크 그레이 2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사진 = '쉬즈미스' 데님 재킷, 바로가기>>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