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6 |
최지우, 편안하게 툭! 가죽재킷에 스카프 한 장이면 OK 긱시크 봄 데이트룩

배우 최지우가 가죽재킷에 스카프를 두른 봄 데이트룩으로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외출 패션을 완성했다.
최지우는 16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여러 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지우는 브라운 컬러의 레더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버건디 컬러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봄 외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프레임 안경을 매치해 지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에서 뜨거운 모성애를 가진 엄마로 출연했다.
1975년생 올해 50세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0년 마흔여섯의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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