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6 |
‘강석우 딸’ 강다은, 가죽 재킷 하나만 걸쳐도 강남여신! 오버핏 빈티지 레더 재킷룩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오버핏 빈티지 레더 재킷을 걸친 데일리룩으로 시크한 미모를 발산했다.
강다은은 15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네잎 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아이보리 이너에 브라운 컬러의 톱을 레이어드한 스타일에 오버핏 빈티지 레더 재킷을 걸친 데일리룩으로 시크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강다은은 아빠를 꼭 닮은 타고난 미모로 강남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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