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2 |
정호연, 참을수 없는 동심 유혹! 루이비통 빛낸 러블리한 베이비돌 원피스룩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러블리한 핑크 베이비돌 원피스룩으로 파리 패션위크를 홀렸다.
프랑스 럭셔리 루이비통(Louis Vuitton)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날인 지난 3월 10일 일(현지시간) '슈퍼 네이처 '라는 제목의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마치 신화 속 모험같은 런웨이를 펼쳐졌다.
이날 정호연은 셔링과 러플 디테일의 핑크 베이비돌 원피스룩으로 러블리한 자태를 뽐냈다.
베이비 돌(Baby Doll)은 아기 인형풍 스타일링을 말하며 하이웨이스트와 플레어가 들어간 헐렁한 원피스에 프릴이나 레이스 장식 등을 단것이 특징이다.
이번 루이비통 쇼에는 리사를 비롯해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 배우 전지현, 모델 정호연 등이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한편 정호연은'추격자' '황해' '곡성' 등을 선보였던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내놓는 신작 '호프'에 출연한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황정민, 조인성 등 내외를 대표하는 배우들로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해 화제를 모았으며 정호연은 어떤 상황에서도 제 할 일 하는 호포항 순경 성애 역을 맡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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