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1 |
블랙핑크 리사, 루이비통의 잇걸! 스파파워 과시한 로맨틱 레더 스칸츠 스타일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솔로 가수 리사(LISA)가 루이비통 쇼에서 스타파워를 과시했다.
프랑스 럭셔리 루이비통(Louis Vuitton)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날인 지난 3월 10일 일(현지시간) '슈퍼 네이처 '라는 제목의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마치 신화 속 모험같은 런웨이를 펼쳐졌다.
지난 2024년 7월부터 루이비통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리사는 버터 옐로우 컬러 크롭탑과 블랙 레더 스칸츠를 매치한 로맨틱한 레더룩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번 루이비통 쇼에는 리사를 비롯해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 배우 전지현, 모델 정호연 등이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지난달 27일 발매한 미니 3집 [DEADLINE]은 높은 음악적 완성도로 유력 외신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소개했고, 빌보드는 타이틀곡 'GO'에 대해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극찬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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