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9 |
정해인, 파자마야 슈트야? 침실을 넘어 일상 속으로 도시 멋남 스트라이프 슈트룩

배우 정해인이 파자마를 재해석한 스트라이프 슈트룩으로 도시 멋남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정해인은 럭셔시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와 함께한 2026년 봄여름 캠페인 화보에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개인적이고 진정성 있는 스타일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자신감 있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절제된 빛과 공간의 연출 속에서 고유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매혹적인 이탈리아 여름의 감성과 미학으로 새로운 감각과 결합하며, 파자마는 침실을 넘어 일상 속으로 확장된 캐주얼 하면서도 도시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세련된 우아함으로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했다.
한편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해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이 작품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동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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