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9 |
정려원, 겨울잠 깬 봄의 여신! 니트 카디건과 트렌치 심쿵 실루엣 봄 페미닌룩

배우 정려원이 니트 카디건과 트렌치코트의 봄 페미닌룩으로 봄의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정려원은 프렌치 감성의 디자이너 브랜드 루에브르(LOEUVRE)와 함께한 2026년 S/S 캠페인 화보에서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변곡점, 멈추지 않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마주하는 정적이자 깊은 ‘몰입’의 순간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려원은 가벼운 니트 카디건 셋업과 레더 스커트, 또 심플한 트렌치코트를 매치한 봄 페미닌룩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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