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8 |
기은세, 파리의 밤 속으로! 깊게 파인 슬립 톱에 재킷 레이어드 프렌치 시크룩

배우 기은세가 깊게 파인 슬립 톱에 재킷을 레이어드한 프렌치 시크룩으로 파리의 낭만을 제대로 즐겼다.
기은세는 7일 자신의 채널에 “이자벨 마랑의 밤은 펑키댄스”라는 글과 함께 2026년 F/W 파리패션위크 이자벨마랑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클래식한 블랙 재킷에 슬립 톱을 매치한 감각적인 레이어드 스타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깊게 파인 톱과 테일러드 재킷의 조합이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하며 특유의 프렌치 시크 감성을 드러냈다.
여기에 블랙 레더 팬츠를 매치해 도시적인 무드를 강조했고, 슬림한 벨트와 미니멀한 주얼리를 더해 스타일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83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에 이혼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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