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3-07 |
[패션엔 포토] 블랙핑크 제니, 집업 스웨터와 청바지 조합! 무심한 듯 시크한 일상룩 파리 출국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JENNIE)가 클래식한 무드의 캐주얼룩으로 공항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3월 7일 파리 패션위크 샤넬(Chanel) 2026 F/W 컬렉션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베이지 컬러의 집업 스웨터와 루즈핏 청바지 여기에 스웨이드 백을 매치한 클래식한 무드와 캐주얼한 감성을 조화롭게 담은 공항패션으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참석 예정인 샤넬 2026 F/W 컬렉션 쇼는 프랑스 파리 현지 시간 기준으로 3월 9일 저녁 7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완전체로 컴백했다. 지난 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177만 4577장 판매됐다.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초동 기록이자 전작 [BORN PINK] 대비 23만 장 가량 늘어난 수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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