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7 |
'윤종신 아내' 전미라, 알록달록 봄이 왔네! 화사한 니트 카디건에 점프슈트 외출 데일리룩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알록달록 화려한 외출 데일리룩으로 봄이 훌쩍 다가왔음을 알렸다.
전미라는 6일 자신의 채널에 “비교는 기쁨을 훔치는 도둑이다”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미라는 브라운 컬러의 점프슈트에 레드, 그린, 퍼플 컬러가 화려하게 믹스된 니트 카디건을 걸치고 쁘띠 스카프와 볼캡을 매치한 외출룩으로 화사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했다.
그리고 2007년 아들 라익을 낳았으며,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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