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3-06 |
미샤, 하이엔드 라인 ‘미샤 라피네’ 런칭! 셋업, 예복 특화 프리미엄 부티크 전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 오픈…프리미엄 전략 강화 브랜드의 정제된 미학 확장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미샤(MICHAA)가 하이엔드 라인 ‘미샤 라피네(MICHAA Raffinée)’를 공식 런칭하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프리미엄 전략을 한층 강화했다.
미샤는 그간 정교한 테일러링과 고급 소재를 기반으로 하이엔드 여성복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샤 라피네’는 이러한 디자인 철학과 기술력을 집약해 선보이는 최상위 라인으로, 브랜드의 정제된 미학을 한 단계 확장한 컬렉션이다.
신세계 강남점에 오픈한 미샤 매장은 브랜드의 하이엔드 감성을 공간에 구현한 단독 부티크 형태로 운영된다.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와 VIP 프라이빗 존을 갖췄으며, 셋업 라인과 브라이드 컬렉션, 시즌 신상품을 비롯해 고객 맞춤형 스타일링 서비스까지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고객 니즈에 맞춘 커스텀 디테일 제안과 체형에 최적화된 정교한 테일러링 서비스를 강화해 차별화를 꾀했다.
한정 수량 생산을 통해 희소성과 완성도를 높였으며, 셋업 및 예복 특화 매장으로 운영해 중요한 순간을 앞둔 고객들에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실루엣을 제안한다.
미샤 관계자는 “미샤 라피네는 브랜드가 축적해온 디자인 노하우와 기술 역량을 집약한 프리미엄 라인”이라며 “제품력은 물론 고객 경험까지 아우르는 하이엔드 부티크로 자리매김할 것” 이라고 전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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