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3-06 |
투어스도 방탄소년단 뷔도 스카프 입었다...대충 둘러도 폼나는 스카프 스타일

방탄소년단(BTS) 뷔, 그룹 '투어스(TWS)'가 스카프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는 3월 7일(현지 시각) 오후 12시, 2026 F/W 여성복 컬렉션 패션쇼를 앞두고 앰버서더들과 함께한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스카프는 화려한 옷보다 조용하고 은근하게 취향을 드러내며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가 한층 올라간다.
이들은 각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셀린느 컬렉션 의상을 착용한 컷들을 공개하며 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월 28일,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 뷔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인 무드가 담긴 14컷의 이미지를 공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 3월 6일에는 브랜드 앰버서더 투어스(TWS) 역시 색다른 무드의 이미지 6컷을 공개했다.
감도 높은 연출과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통해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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